자다가 벌떡 일어나 쓰는 포스팅 낙서장

말하기 죄송해서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포스팅합니다.
이번 겨울행사에 앤솔2개와 개인지1개를 낼 예정이였는데 개인적인 일로
곤도앤솔에서 빠지게 되었습니다.
기대하고 계셨던 분들과 앤솔맴버 분들 정말 여러가지로 죄송합니다..ㅠ.ㅠ
역시 원고는 약속을 잡은 날 시작해야돼..ㅠ.ㅠ...
코믹쪽 신간인 괭갈앤솔은 마감이 빨라 다행이였지만 서플예정이였던 개인지는
일이 빨리 끝나더라도  서플 일주일 전이니 이것도 파토..
부스를 넘기는게 제일이겠지만 더 이상 서플에 미움받을 쑨 없어서 으..간단한 카피북이나
민망하지만 과제전에 그렸던 원고라도 내보려합니다
그럼 전 또 자러갈게여..ㅠㅠ

+
헉, 리퍼러에 서플주소가 있어서 서플을 가보니 참가부스정보가 떴네요!
서플신청할땐 이코,완다와거상 신간을 내야지 하고 관련 동아리컷을 그렸지만
죄송합니다ㅠㅠ
서플엔 간단한 창작 카피북을 낼 예정입니다


정리,지름품들 낙서장

요즘
도피를 끝내기위해 방청소를 시작했는데 유지하는게 더 힘드네요


ps3 소프트 어쌔신 크리드 화이트에디션에 들어있는 에지오 피규어입니다.
구한건 12월이였는데 방이 너무 엉망이라 청소가 끝날때까지 박스안에 얌전히 누워있었어요.
고양이는 챠밍포인트
표시줄이 안보여서 조금 불편해요...

+
자동 문서 세단기를 구입했습니다
원고나 그림을 그린종이들은 버리기가 미묘해서 구석에 차곡차곡 쌓아놓다보니
결국 짐덩어리가 되어버렸네요. 전에는 수동으로 갈아주는 게 있어서 그걸로 틈틈이 갈아줬는데 
점점 양이 쌓이다보니 팔뚝에 무리가....
이것이 꽃가루식 분쇄!

+
홈페이지도 잠시 닫아놨습니다.
템플릿툴을 받아서 리뉴얼중이에요. 이제 좀 세련되어지려나..

주절주절근황 낙서장

그동안 굉장히 뜸했죠
조만간 홈페이지를 재정비하든지 닫든지 해야할텐데
꾸준히 웹박수 들러주시는 분들 감사해요..
여러 이유가 있지만 제일 최근에 바빴던? 건 아팠던거네요
지난 3주간 위염->위궤양->신종플루 이렇게 차근차근 스탭을 밟고있습니다
최근 뉴스를 보고 있자니 플루인줄알고 검사를 받았는데 보통감기라는 사례가 많다고 해서
바쁜 병원 업무에 지장이 가지않도록 배려심을 가지고 나는 보통감기 몸살이거야! 하고
병원에 갔는데 열이 높다고 진료거부를 하는거에요
얼결에 플루검사쪽으로 안내받아 금쪽같은 돈을 내고 플루진료를 받았습니다
결국 양성판정을 받았네요 음...
올해는 불운의 해 같아요
1년내내 우울하고 찌찔하게 보내다가 결국 마지막엔 폭풍처럼 안좋은일들이 몰려오네요
5일만 먹으면 완치된데요..플루는 무서운병이 아니야!

조기있는 노란색이 타미플루에요
타미플루는 굉장히 성능이 좋은 것 같아요..
오른쪽은 약국아줌마가 힘내라고 주신
복숭아 맛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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